요즘 운임지수 변동성이 커서 HMM 진입 타이밍 잡기가 참 어렵네요. 실적이나 현금 보유량 생각하면 확실히 저평가 같기도 한데, 해운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갑니다. 다들 지금 구간 어떻게 보시는지, 모아가도 괜찮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