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P500이 1.49%, 나스닥은 2.26%나 오르면서 해외 증시는 전반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국내 시장은 코스피가 0.15% 소폭 올랐고 코스닥은 오히려 0.23%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이 1,359원(-1.89%)까지 떨어지고 원자재 가격도 대체로 내림세인 점이 영향을 준 것인지 궁금하다. 해외 지수 강세가 국내 증시 상승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는지 의견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