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외 주요 지수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S&P500이 0.17% 하락하고 나스닥과 다우존스도 각각 0.09%, 0.26% 떨어지는 등 미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은 모습이다. 반면 아시아권 지수는 니케이가 1.94%, 항셍과 상해종합도 각각 0.20%, 0.40% 올랐는데, 이런 차별화된 흐름이 국내 코스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다. 코스피는 0.48% 하락하며 해외 부진에 다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이런 흐름이 지속될지 관심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