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달러 환율이 1,343원으로 1.33% 내리면서 달러 대비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코스피가 7,004포인트로 0.46%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 환율 하락이 수출 기업에 부담일 수 있지만, 시장 전반에선 긍정 심리가 형성된 걸로 보인다. 코스닥은 소폭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는데, 이런 환율과 지수 간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