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P500과 나스닥, 다우존스가 각각 0.58%, 0.45%, 0.49% 오르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지만, 국내 코스피는 1.98%, 코스닥은 2.34%나 하락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와 5년물 금리가 내려가고 변동성지수도 낮아진 상황에서 왜 우리 시장만 크게 힘을 못 쓰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지수와 환율, 원자재 움직임 중 어떤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친 걸까요? 앞으로 이러한 괴리가 어떻게 해소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