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가 5.46%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소폭 0.04% 내렸습니다. 보통 환율 상승이 수출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미미한 환율 하락에도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렸네요. 이런 상황에서 원화 강세가 증시에 미친 영향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