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호재 이후로 주가 흐름이 생각보다 밋밋해서 다들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약·바이오 파이프라인 가치를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는 좋아 보이면서도, 단기 변동성이 커서 섣불리 움직이기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은 지금 구간을 관망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천천히 모아가는 자리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