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로 사명 바꾸고 친환경 신사업 기대감은 있는데, 최근 주가는 생각보다 지루하게 흐르는 느낌이네요. 대형 수주 소식이 꾸준히 나오는데도 상승 모멘텀이 좀 부족해 보이는데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구간을 천천히 모아갈 만한 자리로 보시는지, 아니면 조금 더 관망하는 게 좋을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