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달러 환율이 1,424원으로 0.85% 올랐는데도 코스피는 3.56%나 급등했다. 보통 환율 상승은 수출 기업에 불리하다고 하는데, 국내 증시가 오히려 강한 모습을 보인 이유가 궁금하다. 해외 지수는 혼조세지만 특히 미 증시는 소폭 상승했고, 금리와 변동성지수는 내림세라 투자 심리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환율 영향이 약해진 건지, 다른 호재가 더 큰 역할을 한 건지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