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달러 환율이 1,392원으로 1.51%나 하락했고, 코스피가 5.89%라는 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환율 하락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이나 수입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았는데, 이런 지수별 차이는 어떤 요인 때문인지 궁금하다. 환율 변동과 증시 흐름이 이번에도 밀접한 관계를 보이는지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