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코 원전 수주 등 해외 모멘텀은 괜찮아 보이는데, 주가는 생각보다 지루하게 박스권에 갇혀 있네요. 국내 건설 업황 우려가 여전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실적 발표를 지켜봐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다른 주주님들은 지금 자리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