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P500과 나스닥, 다우존스 지수는 각각 0.43%, 0.43%, 0.98% 상승한 반면, 국내 코스피는 3.12% 크게 하락했다. 특히 코스닥은 1.42% 오르는 모습을 보여 대조적이다. 해외 증시 강세에 비해 코스피가 부진한 원인이 무엇인지, 환율이나 원자재 가격 변동과도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흐름이 단기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구조적 차이에서 오는 것인지 의견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