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달러 환율이 1,383원으로 0.58% 하락했음에도 코스피는 3.12%나 급락했다. 보통 환율이 내리면 수출 기업에 긍정적이라 코스피가 오르기 쉬운데, 이번에는 반대로 움직여 다소 이례적이다. 반면 코스닥은 1.42% 상승해 지수별 차별화도 눈에 띈다. 이런 상황이 환율 외 다른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단기 조정인 건지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