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0.68% 오른 가운데 현대건설 주가가 무려 14.87% 급등하며 12만1,300원을 기록했다. 건설업종 중에서도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도 각각 11.80%, 10.55% 상승해 건설 섹터에 좋은 흐름이 감지된다. 시장 전반은 안정적이면서도 투자 심리(VIX)는 약간 상승해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하는 상황이다. 현대건설 급등이 단기 이슈인지, 혹은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