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악재가 어느 정도 반영된 것 같은데도 건설 업황 자체가 워낙 안 좋다 보니 선뜻 손이 안 가네요. 실적 개선이나 금리 인하 모멘텀이 나와줘야 제대로 반등을 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자리를 바닥으로 보고 접근하는 건 역시 위험할지 의견이 궁금합니다.